기획/특별 전시
한국 만화가 남긴 유산展, 그때, 그 소녀!展 작성일 | 2014-09-19

 

 

 

 

청강만화역사박물관 제8회 기획전시

한국만화가 남긴 유산展, 그때, 그 소녀展

2011.11.10~2012.04.30

2011년 개교 15주년을 맞이해 청강만화역사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자료 중 한국만화가 남김 소중한 유산들을

함께 나누기 위해 한국만화가 남긴 유산展과 그때, 그 소녀!展을 준비했다.

 

한국만화가 남긴 유산展

한국만화가 남긴 유산展을 위해 청강만화역사박물관이 작품을 소장한 작가 중 고인이 된 작가를 10명 (고우영,

길창덕, 김경언, 김종래, 박기당, 박수산, 안석주, 윤영옥, 이향원, 임창)을 선정했다. 선정된 10명의 작가들은

모두 한국만화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분들이며, 동시에 청강만화역사박물관에 작품을 기증한 분들이다.

작가에 따라 원고를 기증한 분들도 있고, 또 만화책을 기증한 분도 있다.

원고에서는 세월을 넘어 작가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고, 만화책에서는 오랜 시절의 흔적을 느낄 수 있다.

 

이번 만화전시에서는 최대한의 인위적 개입을 정리했다. 오직 원고와 책으로 만화의 본질에 접근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그라하여 이 전시를 관람하는 이들이 담백하게 기억의 밭에서 예전에 만났던 '그 만화'를 만나기를

바란다. 원고와 책을 통해 기억의 밭에서 그 시절 꾸었던 꿈을 생각해 볼 수 있기를…….

 

그때, 그 소녀!展

그때, 그 소녀!展은 60~70년대 순정만화에 대한 새로운 조명이다. 청강만화역사박물관은 민애니, 박수산, 엄희자,

윤애경, 장은주, 조원기. 60~70년대에 활동한 순정만화 작품과 원고를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다. 50~40년 전 소녀들이

몰입했던 만화의 어떤 이미지가 당대의 소녀들과 소통할 수 있었을까?

 

60~70년대 한국 순정만화에서만 볼 수 있는 이미지를 새로운 시각에서 해석해 전시장으로 가져왔다.

당대 소녀들이 꾸었던 꿈, 그리고 그 꿈을 통한 소통을 함께 느껴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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