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설전시
만화의 역사를 전시하다

상설전시

해방 이후 발간된 다양한 형식의 만화와 관련 기계기구, 작화 도구, 설정자료집을 소장, 전시 하고 있다. 최근 국제적인 흐름에서 우리 만화를 생각할 때, 장고의 발전 과정 속에서 이미지 기반장르로서 다종의 기능과 파급효과를 창출하고 있음에도 문화적 가치평가와 대중문화로서의 인식과 자리매김이 아쉬운 점을 만화도 문화적 감수성 이 내제되어 있는 문화매체 라는 점을 전시하고자 한다.

상설전시실

만화와 캐릭터(만화를 이해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식, 캐릭터 액자를 통해 만화 주인공들의 실재감을 느낄 수 있음), 만화와 동세(‘다양한 움직임’을 낯설게 한 칸씩 혹은 연속된 칸을 확대해 보여줌. 전체로 보아왔던 움직임이 낯설고 때로는 친숙하게 다가와 새로운 경험), 만화와 감성(감성을 중심으로 보여주는 만화전시.60-70년대 활동한 순정만화 작가 9명을 정리)으로 구분하여 만화의 원리와 구성요소를 전시하고 있다. 1909년 대한민보 신문 삽화 원화를 비롯하여 만화의 역사와 예술성을 전시화 하여 정보를 전달하는데 주목적이 있다. 100여년의 발전과정과 최근 작품들까지 전시로 구성하여 특정 관람객이 아닌 모두를 위한 공간으로 만화 작품에도 역사와 문화적 가치가 있음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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