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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3208 할 수 있는 모든 선을 행하라 찬율 2021-04-15
3207 옛날에는 오로지 사는 가운데 오로지 죽더니, 서이 2021-04-15
3206 그르게 되는 길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시유 2021-04-15
3205 그리고 그다음은 죽은 후에 그것을 보존하는 것이다 자은 2021-04-15
3204 백성을 배불리 살게 한 뒤에야 교화敎化할 수 있으며, 교화하는 방법으로는 학교學校가 제일이다 로하 2021-04-15
3203 다만 나의 이름이 한 줄 혹은 두 줄로 기록되어서, 동영 2021-04-15
3202 흥(興)함이 있으면 바뀌어 기울어지기 마련이다 윤진 2021-04-15
3201 젊은이들은 모름지기 집에서는 부모께 효도하고, 밖에서는 어른께공손해야 한다 나원 2021-04-15
3200 너 자신을 아는 것을 너의 일로 삼으라 승규 2021-04-15
3199 170 세계 명언집부자父子는 골육骨肉으로 이어졌고, 신하와 임금은 의義로 맺어졌다 송주 2021-04-15
3198 관 뚜껑을 닫기에 이르러서야 제현 2021-04-15
3197 분수에 넘치는 일과 아첨함은 군자君子가 부끄러이 여기는 것이다 유화 2021-04-15
3196 더러운 것을 피하려는 마음이 있으니 이것이 둘째 손해요, 마음대로 동작할 수 없으니 이것이 셋째 손해다 재용 2021-04-15
3195 바람과 물살에 역행하는 것은 소용없는 다인 2021-04-15
3194 겁쟁이는 죽기 전에 여러 번 죽지만, 용감한 자는 단 한 번 죽음을 맛본다 선미 2021-04-15
3193 너그러운 사람은 자기가 받은 것만큼 많이 지불하지 않는다 유건 2021-04-15
3192 그러나 그것을 전달하고 가르칠 수는 없다 우빈 2021-04-15
3191 비록 극진한 경지에까지 이르렀다 할지라도 올리비아 2021-04-15
3190 학문을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가면 마치 안개 속을 가는 것 같아서, 옷이 비록 젖지는 않더라도 때때로 물기의 배어듦이 있다 미주 2021-04-15
3189 의리 없는 친구는 피하고, 어리석은 사람과는 사귀지 마라 태석 2021-04-15
3188 다량의 독약은 마침내 안락사의 원인이 된다 유영 2021-04-15
3187 공자孔子 논어論語 찬주 2021-04-15
3186 186 세계 명언집사람들은 자기들이 사랑하는 사람보다 자기들이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더 너그럽게 다룬다 강희 2021-04-15
3185 인생은 충실한 친구 같으나 영원하지 않고, 예서 2021-04-15
3184 부드러운 말을 누가 기뻐하지 않으랴 다민 2021-04-15
3183 양심이라는 것에 근원을 두고 있다 리원 2021-04-15
3182 S 한서 2021-04-15
3181 하늘은 그 애쓰는 마음에 재앙을 내려 그 넋을 빼앗는다 샛별 2021-04-15
3180 그대에게 수다스럽지 말기를 경계하나니, 말이 많으면 사람들이 싫어한다 명진 2021-04-15
3179 소극적인 미덕이란 존재할 수 없다 서완 2021-04-15
3178 야심이 많은 사람은 자기의세력 증대에 비아 2021-04-15
3177 기꺼이 기어갈 테고, 현동 2021-04-15
3176 백 년이란 수명의 한계여서, 백 년을 사는 사람은 천에 하나 꼴도 안 된다 가예 2021-04-15
3175 백성을 배불리 살게 한 뒤에야 교화敎化할 수 있으며, 교화하는 방법으로는 학교學校가 제일이다 우준 2021-04-15
3174 늑대는 이빨을 잃어도 그 천성은 잃지 않는다 영현 2021-04-15
3173 현인賢人을 상해한 자는 그 재앙이 자손 삼대三代에까지 미치고, 현인을 은폐한 자는 그 몸이 해를 입는다 우형 2021-04-15
3172 한유韓愈 명심보감明心寶鑑 호성 2021-04-15
3171 잘못 디딘 한 발자국은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라 하린 2021-04-15
3170 다만 마시고 먹고 할 줄이나 알았지 아무 데도 쓸 곳 없으니, 호수 2021-04-15
3169 진정한 마음의 평온은 정열에 복종함으로써 얻어지는 것이 윤우 2021-04-15
3168 느릿느릿 제자리걸음을 한다 준모 2021-04-15
3167 진실로 하루가 새로웠다면 날마다 새롭게 하고, 또 날로 새롭게 하라 성환 2021-04-15
3166 마찬가지로 모든 기교도 로빈 2021-04-15
3165 불은 금의 시금석(試金石)이요, 가혜 2021-04-15
3164 오직 스스로를 책망하기에 어렵지 않은 사람이라야 남을 책망하여 능히 그 임무를 완수할 수 있다 서혁 2021-04-15
3163 해도 하루를 살지 못함과 같다 경현 2021-04-15
3162 환경은 인간이 지배할 수 없지만, 행동은 자신의 힘이 미치는 곳에 있다 래원 2021-04-15
3161 임어당林語堂 생활生活의 발견發見 현선 2021-04-15
3160 시내가 강이 되고 강이 흘러 바다를 이루듯이, 나쁜 습관은 보이지 않는 사이에 착착 쌓여서 자신의 일부처럼 된다 단하 2021-04-15
3159 지금은 오로지 죽는가운데 오로지 사는구나 아름 2021-04-15
3158 괴팍한 자는 불행하다 재민 2021-04-15
3157 왜냐하면, 전자는 승리도 패배도 모르는 회색빛 황혼 속에서 살기때문이다 연화 2021-04-15
3156 육체가 세월이란 군대에게 공격당하고, 아름 2021-04-15
3155 인간이 짐승이 되면 짐승보다 더 나빠진다 강은 2021-04-15
3154 자신에 대해서는 깊이 책망하고, 남에 대해서는 가볍게 책망하면 원망을 멀리할 수 있다 승호 2021-04-15
3153 너에게 해를 끼친 자는 대개가 너보다 강하거나 약하다 하진 2021-04-15
3152 길가는 사람이 돌아갈 줄 모른다면, 유영 2021-04-15
3151 하느님은 짐에 맞는 어깨를 준다 여자 2021-04-15
3150 사지가 정력의 탕진으로 말미암아 약해질 때, 찬준 2021-04-15
3149 생명은 죽음의 그림자에 불과하고, 태완 2021-04-15
3148 나무는 가을이 되어 있이 떨어진 뒤라야 승오 2021-04-15
3147 에머슨 수필집, 제1집 : 보상 유비 2021-04-15
3146 목숨을 거두어서는 안 된다 정원 2021-04-15
3145 아버지가 자기의 아들 중매를 하지 않음은 아버지가 자기 자식을 칭찬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이 칭찬하는 것이 더욱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나경 2021-04-15
3144 누가 그 (화와 복의) 끝을 알겠는가? 대영 2021-04-15
3143 즐겁게 사는 것이 불가능하다 건영 2021-04-15
3142 다닐 직장이 없는 사람은 그가 누구이든 간에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귀찮게 여겨지기 마련이다 채원 2021-04-15
3141 물질은 어느 때고 미덕에 대한 우리의 마음을 파괴할 수 있다 성욱 2021-04-15
3140 야심이 많은 사람은 자기의세력 증대에 휘성 2021-04-15
3139 열 가지 계략略에서 아홉 가지가 성공해도 그 공功을 돌리려 하지 않으면서도, 한 계략만 이루지 못하면 비방하는 소리가 사면에서 일어난다 가빈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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