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76 |
지혜가 아니라 운명이 사람의 일생을 지배한다 |
상욱 |
2021-04-15 |
3075 |
나이 많음을, 지위가 높음을, 형제의 세력을 개의치 말고 벗을 사귀라 |
유이 |
2021-04-15 |
3074 |
그러나 가까이 있기 전에는 붙잡으려고 손을 내밀지 마라 |
하율 |
2021-04-15 |
3073 |
재능은 조용한 곳에서 발달하고, |
준환 |
2021-04-15 |
3072 |
게를 똑바로 걷도록 가르칠 수는 없다 |
정현 |
2021-04-15 |
3071 |
단 한 번뿐인 인생, 그것을 남을 위해 |
승기 |
2021-04-15 |
3070 |
그러니 임금에게 간하는 말을 하거나 변설辨說을 하려는 사람은, 임금의 사랑과 미움을 잘 살핀 뒤에 얘기하지 않으면 안 된다 |
성수 |
2021-04-15 |
3069 |
구 조서 캔터베리 이야기 : 수도사 이야기 |
영주 |
2021-04-15 |
3068 |
봄에 이르러 바람이 화창하면 꽃은 한결 고운 빛을 땅에 펴나니, 새가또한 몇 마디 고운 목청을 굴린다 |
창준 |
2021-04-15 |
3067 |
진실로 능히 의義와 이利를 분별하고 공公과 사私를 망설임 없이 구분할 줄 안다면, 몸이 닦이고 마음이 맑아 시비是非의 판단이나 좋아하고 싫어함이 두루 올바를 것이다 |
광민 |
2021-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