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강만화역사박물관 교육워크숍]
거기 너, 한복을 배우지 않겠는가 – 한복을 레퍼런스로 사용하는 방법
박물관에서 만난 K-컬처의 뿌리
추운 겨울, 청강만화역사박물관에서 새로운 교육 워크숍을 시작했습니다.
청강만화역사박물관은 청강의 학생들처럼 창작 활동을 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전통문화를 레퍼런스로 풀어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워크숍을 준비했습니다.
K-문화를 이끌어갈 청강인들에게 ‘올바른 전통문화 접근 방법’을 제시하는 것,
그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출발점입니다.
첫 번째 시간은 지난 1월 15일에 열렸습니다.
짧은 홍보 기간과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한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9명의 학생이 박물관을 직접 찾아와 주었습니다.
번개 모임처럼 열린 이번 강의에서는
조선시대 후기 남성의 화려한 복식 문화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밖은 얼어붙은 겨울이었지만,
박물관 안은 배움에 대한 열기로 후끈했습니다.
학생들의 반짝이는 눈과 열정적인 모습이 특히 인상 깊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옷 한 벌에 담긴 시대의 미감, 신분과 취향, 그리고 당시 사람들의 삶까지.
학생들은 단순한 ‘전통 의상’이 아닌, 살아 있는 문화로서의 복식을 마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질 두 번의 워크숍에서는
여성의 복식과 장신구, 문양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창작자와 함께 호흡하는 청강만화역사박물관이 되어가는 이 한 걸음을
따뜻하게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차 | 일시 | 주제 |
| 1차 | 1월 15일 17시 | 조선후기: 남자한복과 장신구 |
| 2차 | 1월 28일 17시 | 고조선 ~ 개화기: 여자한복의 변화 |
| 3차 | 2월 11일 17시 | 한국 전통 장신구와 문양
|
모임장소: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청강홀 3층, 청강만화역사박물관
준비물: 필기도구
문의: 031-639-5793, 5790
[청강만화역사박물관 교육워크숍]
거기 너, 한복을 배우지 않겠는가 – 한복을 레퍼런스로 사용하는 방법
박물관에서 만난 K-컬처의 뿌리
추운 겨울, 청강만화역사박물관에서 새로운 교육 워크숍을 시작했습니다.
청강만화역사박물관은 청강의 학생들처럼 창작 활동을 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전통문화를 레퍼런스로 풀어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워크숍을 준비했습니다.
K-문화를 이끌어갈 청강인들에게 ‘올바른 전통문화 접근 방법’을 제시하는 것,
그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출발점입니다.
첫 번째 시간은 지난 1월 15일에 열렸습니다.
짧은 홍보 기간과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한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9명의 학생이 박물관을 직접 찾아와 주었습니다.
번개 모임처럼 열린 이번 강의에서는
조선시대 후기 남성의 화려한 복식 문화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밖은 얼어붙은 겨울이었지만,
박물관 안은 배움에 대한 열기로 후끈했습니다.
학생들의 반짝이는 눈과 열정적인 모습이 특히 인상 깊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옷 한 벌에 담긴 시대의 미감, 신분과 취향, 그리고 당시 사람들의 삶까지.
학생들은 단순한 ‘전통 의상’이 아닌, 살아 있는 문화로서의 복식을 마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질 두 번의 워크숍에서는
여성의 복식과 장신구, 문양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창작자와 함께 호흡하는 청강만화역사박물관이 되어가는 이 한 걸음을
따뜻하게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임장소: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청강홀 3층, 청강만화역사박물관
준비물: 필기도구
문의: 031-639-5793, 5790